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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캐나다동부 4박5일 후기입니다^^

작성자이창재 | 작성일2020-01-02 01:58:15


안녕하세요.

꿈만 같던 캐나다여행을 다녀온지가 벌써 1달이 지나버렸네요 ㅠㅠ

 

회사동료분들과 토론토에 연수로 다녀오느라 준비과정부터 우여곡절이 많아서 걱정도 많았었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인천공항가는 버스 타는 순간, 걱정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고 설레임으로 가득찬 출발이었죠^^

 

기나긴 비행을 마치고 토론토 공항에 도착했을때 잠못자서 꾀죄죄한 저희들을 핸썸한 미소로 살갑게 맞이해준 영춘 팍 (Damon) 가이드님... ㅋㅋ

 

그리고 한인타운의 부대찌개를 시작으로 정말 맛깔난 여행길로 인도해주었습니다.

메디슨호텔, 토론토대학, 신구청사, 유니온스테이션,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올드스파게티팩토리, 주의사당, 하보프론트 파크, 세인트로렌스마켓, 와싱식당, 이튼센터, 포포인트호텔, 나이아가라 폭포, 빅토리아 테마거리,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아이스와인시음 등...정말 저희의 눈과 입이 즐거웠고 갬성까지 풍요로웠던 시간들였습니다...

 

 

 

귀국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서 저희가 짬짬이 캐나다 얘기를 나눌때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아세요?

 

기승전 영춘 팍 가이드님 입니다 ㅋㅋ

특유의 간지나는 멘트...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ㅋㅋㅋㅋㅋ

 

아 정말 이멘트 존멋입니다....

다녀온 저희 모두가 데이먼 앓이중이에요.. ㅠㅠ

너무 보고싶어요....나이아가라도.....온더레이크 선물가게도.... ㅋㅋㅋ

 

언눙 열씨미 돈모아서 퀘백이든 어디든 가서 데이먼님 다시 뵈려합니다.

짧고 빡빡한 일정동안 너무나도 친절하고 멋있게 저희와 함께해주신 영춘 팍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